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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8일

게임 광고 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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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임은 캐릭터 커스터마이즈 기능을 제공하여 다양한 개성을 가진 캐릭터를...
꼴릿한 캐릭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다양한 퀘스트를 통해 몰입도를 높여...
-  NPC의 노예로 만들어 드립니다.



물리엔진을 통해 실감나는 액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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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를 이루어 레이드를 함으로서 유저 네트워크를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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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캐쉬아이템을 통해 캐릭터를 꾸미고 기능을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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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추가된 신규 갑옷은 아름다운 자태를...
- xx레벨에 도달하면 캐릭터가 하나씩 벗습니다!


2012년 3월 3일

주식 용어


남자가 300명 있는 기계과에 여학생이 입학한다. 엄청난 수요가 몰리지만 CC하기는 재수해서 서울대 가기보다 힘들다.이런것을 '상한가'라고 부른다.

아는 여자애에게 전화를 해도 안받고 친구들에게 문자를 보내도 씹고, 미팅을 나가도 애프터가 없다.. 이런것을 '하한가'라고 부른다.

매번 마음에 두고 있던 여학생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다! 이를 '관리종목지정'이라고 부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아이를 좋아하지만 군대갔다오니 결혼한댄다...이를 '상장폐지'라고 부른다..

친한 여자애가 이쁜 여자애를 소개팅해준댄다...물론 공짜는 아니고 베니건스,아웃백등 기름칠을 많이 했다..이를 '유상증자'라고 부른다...

여자친구가 생일선물로 목도리를 만들어줬다..이를 '배당'이라고 한다....

같은 과 여학생이다..쌩얼은 정말 아니지만 어느날 보니 쌍커풀에 짙은 화장, 미니스커트로
몰라보게 예뻐졌다.. 이를 '변경상장'이라고 부른다...

인기가 없던 나였지만 좋은 회사에 취직하니까 선자리, 미팅자리가 들어온다..이런걸 '턴어라운드'라고 한다....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다른 여자친구가 있고, 미팅, 소개팅 안가리며 여자들을 관리한다.. 이런걸 '포트폴리오 관리'라고 한다...

오직 한여자만 집착하고 좋아한다...이런걸 '미수몰빵'이라고 한다...

평소에는 인기가 없지만 여자가 많은 과,동아리,회사에 입사를 했다..가만히 있어도 인기가 있다.이런걸 '상승장'라고 한다...

나름 외모도 괜찮지만 기계과&경제학과들어와서 CC하기가 정말 힘들다..되는게 없다...
이런걸 '하락장'이라고 한다...

지난달에 차인 여자친구에게 카드로 사준 핸드백 할부가 아직도 고지되고 있다..ㅠ.ㅜ
이런걸 '깡통계좌'라고 한다..

여자친구가 있어도 한여자에 만족 못하고 계속 파트너를 체인지 한다...한번 사귀면 한달을 못간다..이런걸 '단타매매'라고 한다


삼성과 애플


삼성의 홍보는 해럴드,매일경제,중앙,연합,아이뉴스24,전자신문에서 해주고,
애플의 홍보는 사용자들이 해 준다.

삼성은 홍보할때 애플을 꼭 들먹거리고, 애플과 전쟁중이라 한다.
애플은 홍보할때 아이폰이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만 얘기한다.

애플은 회사의 대표가 맨 앞에 서서 기술과 문화를 이끄는데,
삼성은 회사의 대표가 제일 뒤에 서서 "왜 우리는 이런 거 못 만드느냐"고 한다

한국의 13개 미스테리


대한민국 13대 미스테리


1. 인류의 구멸을 초래하는 고스톱 막판 싹쓸. 과연 허용해야 할 것인가?


2. 중국집 군만두 써비스는 얼마부터 시작인가?


3.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 - 엄마가 좋은가 아빠가 좋은가


4.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진실 - 키높이 깔창 허용해야 할 것인가


5. 셜록홈즈도 완벽히 속아버린 트릭 - "오빠 믿지?" 과연 믿어야 하는가


6. 불특정 다수를 노린 테러 - 음식점 배달 "방금 출발했어요" 과연 믿어야 하는가


7. 당신이 간과한 혈육 - 식당이모 과연 가족으로 인정해야 하는가?


8. 솔로몬도 두 손든 미스테리 - 영화관 의자 팔걸이 과연 어느 쪽이 내 것인가?


9. 인류가 낳은 재앙 - 노래방 우선예약 권리인가 범죄인가


10. 금녀의 벽을 넘은 유일한 존재 - 청소 아줌마의 남자 화장실 출입, 업무인가 특권인가


11. 신용을 잃어버린 이 시대의 자화상 - "야 언제 밥 한 번 먹자" 언제 먹을 것인가


12. 인류의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 로맨스 - 114 안내원의 멘트, "사랑합니다, 고객님" 진정 날 사랑하는 것인가


13. 과연 어떤 대답을 원하는가? - 연애를 해 본 남자라면 한 번 씩은 들어봤을 "오빠는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


자매품으로 "뭐가 미안한데?"

2011년 10월 21일

애플의 삼성을 보는 시선.



1. 길을 가는데 머리에 꽃 꼽은 미친애가 달려 들어 막 주위를 돌며 깐죽 거린다.


2. 기가 막혀 상대를 안하지만 하루 이틀 사흘 나흘 계속 대든다.



3. 한마디 했더니 막 소리지르며 사람들을 불러 모아 소란을 떤다.



4. 오늘도 길가는데 또 나타나 빙빙 돌며 시비를 건다.



5. 검색어에 '머리에 꽃 꼽은 뇬' 검색을 하면 항상 내가 연관 검색어에 뜬다.



애플은 완전 이런 똥 밟은 기분 일 듯 하네요.
카피캣이 어떻게든 연관검색에 들어 가려고 진상 부리며 분탕질이니..

이러니 소송걸지.

한국영재모임 합격




음!!

2011년 6월 1일

황제의 성생활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과거로 돌아가 황제가 되고 싶다.


황제의 여인들.

天子有后, 有夫人, 有世婦, 有嬪, 有妻, 有妾  -예기.곡례하편-
대충해석해보면 '천자에게는 후와 부인,세부가있고 빈과 처,첩을 거느릴수 있다'.
그렇다면 공식적으로 거느릴수 있는 여인의 인원수는 과연 얼마나 될까를 따져보자.
天子后立六宮, 三夫人, 九嬪, 二十七世婦, 八十一御妻
정식혼례를 치루는 와이프는 121명이 상한선이다. 물론 121명을 꼭 채우라는 법은 없지만
황제가 마음을 굳게먹고 이루고자 한다면 가능한 인원이라는 소리다.
이렇게 정규엔트리 멤버에 들어가려면 최소한 토익점수가 850점이상이어야 하고 가문또한
사돈에 팔촌까지 신원조회와 신용조회에서 아무런 결함이 없어야 한다. 물론 장인어른이 될분의 지위또한 누구나가 인정하는 명문세가이어야 함은 불문가지.
그렇다면 121명이 넘어가게 되면 어찌할것인가?
황제의 권위는 천상천하유아독존! 누가 감히 황제의 앞에서 여인의 정원이 가득차있어서
더이상의 인원추가는 불가하다고 말을 할수 있을것인가.
그때는 첩이라는 호칭으로 옆에 거느릴수 있으니 그 허용인원은.......무.한.대.



동침에도 순번이 있다.

그렇다면 이처럼 수많은 여인들을 황제는 어떻게 관리를 하였을까?
황음으로 인하여 수많은 황제들이 하늘로 부터 내려받은 수명을 다하지 못하고 요절을 하거나 각종의 성병또는 질병으로 죽어나자빠지는것을 걱정한 충직한 신하들이 다년간 연구한
동침순번표를 정립하여 황제께 올리니 이것이 바로 "황제침실  야간당직순번표"이다.
야간당직순번을 정하는 기준은 주(周)나라 때의 음청원결(陰晴圓缺)에 따라 결정하였으니,
이는 천체와 음양,역수에 따른 방법으로 달이 점점차올라 보름에 이르러 만월이 되고 다시 쇄진하는 원리에 기인한 것이다.
그래서 보름이 되기까지의 순서는 후궁의 등급이 낮은이로부터 시작하며 보름이후엔 다시 등급이 높은이에서 낮은이로 그 순번을 정하게 된것이다.
그 순번표를 날짜별로 살펴보면...

   1-9일(9일동안) : 81명의 어처(御妻)들이 매일 밤 9명씩 1개조가 되어 동침(同寢)

   10일-12일(3일동안) : 27명의 세부(世婦)들이 매일 9명씩 1개조가 되어 동침(同寢).

   13일(1일동안)      : 구빈(九賓)들이 돌아가며 동침(同寢).

   14일(1일동안)      : 삼부인(三夫人)들이 돌아가며 동침(同寢).

   15일(1일동안)      : 황후(皇后) 혼자서 동침(同寢).

   16일(1일동안)      : 황후(皇后) 혼자서 동침(同寢).

   17일(1일동안)      : 삼부인(三夫人)들이 돌아가며 동침(同寢).

   18일(1일동안)      : 구빈(九賓)들이 돌아가며 동침(同寢).

   19일-21일(3일동안) : 27명의 세부(世婦)들이 매일 9명씩 1개조가 되어 동침(同寢).

   22일-30일(9일동안) : 81명의 어처(御妻)들이 매일 밤 9명씩 1개조가 동침(同寢).

황제의 아름답고 변화무쌍하며 싫증나지 않는 야간헬스트레이닝을 위하여 궁중에서는
여사(女史)라는 관직이 있었고 여사는 황제의 침실에 들 후궁들의 컨디션과 생리주기를 판단하여 침소에 들게 하였다.



황제의 불만과 처첩의 불만

자..여사에 의하여 침실에 든 후궁은 황제가 총애하지 않을수도 있고, 총애하여 오래도록 자신의 침실에 두고 싶을수도 있다.
그렇다고 해서 자신의 취향과 기호에 맞는 여인과 계속 밤을 지세운다면 상위계급인 황후나
부인들에게 쥐도새도 모르게 암매장 당할수도 있었을테고, 이러한 밤문화때문에 정국의 운영에 많은 영향을 미칠수가 있기에 황제의 침실근무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여사의 순번표를 지키는 것이 황제로서 행해야할 교양이었다.
하지만 황후나 부인들처럼 단독으로 모시지 않고 하룻밤에 9명씩 혼숙을 하는 세부나 어처들의 경우, 손꼽아 기다리던 황제폐하의 얼굴(?)을 뵐수 있는 날에 재수털리게 생리일과 겹친다면 말짱 도로묵이 되고 만다.

그리고 9명이 모시다보니 황제가 변강쇠가 아닌이상 그 9명에게 모두 공평하게 성은(?)을 내려 줄수도 없는 노릇이고 설상가상으로 술을 많이 마신날이면 기다리고 기다리던 응~응~응은 이미 물건너 간 노릇이니 근본없는 내시와 염분도 생길법한 일이 아니겠는가?

생각해보자..자금성이 아미타불 외치는 깊은산속의 절도 아니고, 거기에 사는 여인네들을 내시처럼 고환을 잘라낼수도 없고...뜨거운 몸을 가눌길 없는 꽃다운 처자들에게 한달에 한번정도 사내를 맞이하라고 하니..그것도 혼자가 아닌 9명이 동시에 모시는...
무슨 생활빈곤자에게 무상으로 보리쌀 배급주는것도 아니고...불만이 많았을듯 하다.
황후가 황세자를 출산하지 않았을때에는 긴급조치로 황후가 5일간 수청을 들고 하루를 쉰후 다시 5일간 수청을 들게하는 이른바 계엄이 선포되기도 하는데 그럴경우에 후궁들은 무려 2달이 넘도록 황제의 얼굴을 볼수 없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그 기간이 수태를 할동안이라고도 하니 재수없으면 몇년에 한번 기회가 올수도 있고 그날에
재수없이 인민군(빨갱이)이 쳐 내려오기라도 한다면 .....


황제의 침실근무 정년

이렇게 순번받아서 침실근무를 하는것에도 정년이 있다.
수태의 능력이 상실되는 50세를 기준으로 50세가 넘으면 황제를 모실수가 없으며 그 빈자리는 역시 여사가 조정을 한다.
물론 이러한 기준과 순번은 중국의 모든 왕조에 적용된것은 아니다.
다만 예기에 저술된 자료를 근거로 황제는 이렇게 궁중의 밤을 보냈으려니 하는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예기를 바탕으로 군왕은 처첩의 수를 9명이 넘지 않도록 법으로 제정을 했고,
세도가의 경우는 군왕의 삼분의일인 3명으로 제한을 두었다.
처와 첩의 기준을 살펴보면 처는 남편과 동시에 침실로 입장을 할수 있는 침실에서의 평등자격을 부여받았고, 첩은 남편이 잠든것을 본후에야 비로소 남편의 옆에 누울수 있었다.
불면증으로 시달리는 남편을 모신 첩들은 그 고통이 가히 어찌했는지 짐작해보라.ㅡㅡ;;
물론 모든 시대에 정년이 적용된것은 아니라고 한다.
정실부인인 황후는 70이 넘어서도 황제와 동침을 하기도 했다전해지는데 과거나 현재나
역시 세컨드가 푸대접 받는것은 어쩔수가 없는 모양이다.

알아봅시다.
황실에 거주하는 여인들은 어느순간에 황제의 눈에 드는 로또에 당첨이 되는것이다.
그러다 보니 황제가 눈여겨 보던 궁중무수리가 성은을 입으려는 순간 재수(?)없이 찾아온
생리때문에 황제가 초난감해지는 경우를 맛볼수도 있다.
그런 불상사를 막기위하여 궁중의 여인들은 [오늘은 공사중] 이라는 싸인이 필요했는데
그것또한 신분여하에 따라 간판을 다는 위치가 달랐다.
먼저 왕후와 처첩들은 손가락에 금,은,동 의 신분에 따른 가락지를 착용함으로서 그 징표로
삼았고 나머지는 얼굴의 양볼에 붉은 칠을 함으로서 '오늘은 아니되옵니다' 라고 표시를 하도록 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요즘 거리를 걷다보면 만나는 사람이나 지나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오늘은 아니되옵니다' 이기 때문에 아직도 나는 밤에 함께할 여인을 만나지 못하는지도 모른다.

2011년 4월 25일

2010년 9월 29일

우수 면접 사례

우수 면접 사례라고 한다..



ㅋㅋㅋㅋ

보다가 웃겨 쓰러질뻔했다. 그림은 주욱 차례대로 보면 되고... 클릭해서 보면 크게 보인다.

그림들은 하나하나 클릭해서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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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들은 하나하나 클릭해서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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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